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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마을 한국학교 설날맞이 행사

붉은 말의 기운과 동심이 만났다 - 종이마을 한국학교, '설맞이 잔치'
- 2026년 병오년 맞아 '붉은 말'; 종이접기 및 윷놀이 토너먼트 진행
- 한복 입은 학생들, 떡국 나누며 고국 명절의 의미 되새겨
메릴랜드 락빌에 위치한 종이마을 한국학교(교장 김명희)에서 지난 2월 12일(목),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하여 우리 문화의 멋과 흥이 어우러진 '설날맞이 잔치'가 열렸다.
알록달록 한복 물결, 퀴즈로 배우는 우리 설날



